노바티스, 로슈처럼 바이오텍에 관심돌려
- 윤의경
- 2006-01-10 09:20: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스위스 바이오텍 세로노 인수에 상당한 관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바티스가 스위스 바이오텍 회사인 세로노 인수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어 제일 먼저 매입 주문을 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향후 수주 내에 세로노 매입 주문을 낼 것으로 예상되는 다른 회사들은 존슨앤존슨과 화이자.
노바티스의 측근은 일찍이 바이오텍회사인 지넨테크(Genentech)를 인수하여 상당한 재미를 보고 있는 로슈를 노바티스가 부러워하고 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오텍에 도전한 로슈와 달리 노바티스는 제네릭 의약품 사업부에 관심을 보여 산도즈, 헥살 등을 인수했었는데 최근에는 백신제조사인 키론(Chiron)을 매입, 여기에 세로노까지 가세하면 강력한 바이오텍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노바티스는 처방약 매출순위 6위인 스위스 제약회사로 최근 백신사업부를 인수하고 OTC사업부를 확장하기 위해 140억불을 지출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