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전문직능인 자질 향상 주력"
- 신화준
- 2006-01-10 23: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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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설회비 34만원 결정...장은선 약사 등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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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식 회장은 인사말에서 "약대 6년제의 오랜 숙원이 이루어지면서 약사의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며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는, 말뿐이 아닌 실질적 약의 전문인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새해 사업계획으로 ▲유통과정 문란 행위 시정 및 강력 조치 ▲의약품 구비대책 마련 ▲약국 환경개선 사업 ▲개국 약사들의 자질 향상을 위한 특수질환 대한 세미나 ▲지역사회 심장병 어린이 추천 등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개설회비를 물가상승폭을 고려, 작년보다 2만원이 증액된 34만원으로 편성했다.
더불어 2005년도 사업 및 세입·세출결산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기타 상급회 건의사항으로는 ▲'전자 처방전' 도입 ▲생동성 약 대체조제시 사후 통보를 면제하는 방안 ▲카드 수수료 인하 문제 ▲약국 소득세 원천징수 개선안 등이 제시됐다.
[표창·감사패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장은선 약사(사랑약국)
□서대문경찰서장 감사패 ▲최승자(양지약국) ▲송재민(인왕약국)
□서대문구약사회장 표창패 ▲이은주(진약국) ▲하정선(자영약국) □서대문구약사회장 감사패 ▲임세호(약업신문 기자) ▲장세호(중외제약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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