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건강기능식품 임상전문가 양성
- 정시욱
- 2006-02-06 10:10: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상시험지원센터 워크샵 식품업계 250여명 참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원에서 개최하는 기능성식품 임상전문가 양성과정에 식품 관계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전북대병원 기능성식품 임상시험지원센터(CTCF2)는 3일 전북의대 합동강의실에서 제2기 기능성식품 임상전문가 양성과정 워크숍을 개최했다.
기능성식품 임상전문가 양성과정 워크숍에는 전국에서 온 식품산업체 관계자 250명이 대거 참여, 기능성식품 임상시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기능성식품 임상전문가 양성과정 워크숍은 △기능성식품의 개발 △임상시험개론 △기능성식품의 임상시험을 강연주제로 한 기초과정과 △시험의 설계 △시험의 심사와 수행을 강연주제로 한 심화과정으로 나눠 진행됐다.
강연에는 CTCF2 채수완 센터장, 식품의약품안전청 윤형주 사무관, 하버드의대 토마스왈쉬 교수, 원광대약대 함성호박사, 한국화학연구원 고우석 박사, 한국식품연구원 권대영박사, 서울대약학과 오정미 교수 등 기능성식품 관련 전문가들이 맡았다.
특히 기능성식품을 연구하고 있는 하버드의대 토마스왈쉬(Thomas M. Walshe) 교수는 미국의 기능성식품 개발 사례와 관련법규, 시장규모 및 증가상황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양두현 전북대병원장은 “기능성식품 임상시험지원센터를 유치해 기능성식품의 효능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신뢰성 있는 임상자료와 결과를 바탕으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권익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산업자원부가 지정한 전북대병원 CTCF2는 건강기능식품의 체계적인 임상시험과 임상시험 기술과 임상시험 기준안 개발, 전문인력 양성, 식품업체 지원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