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세푸록심악세틸 관련 제법특허
- 박찬하
- 2006-02-09 20:05: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분글리콜레이트소듐 사용 붕해도·용출률 높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세푸록심 악세틸 정제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
이 특허는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인 세푸록심악세틸의 경구용 제제에 관한 것으로서 전분글리콜레이트소듐을 사용함으써 보관시 수분흡수로 인해 겔화되는 것을 방지함으로써 붕해도와 용출률이 우수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유나이티드제약은 이 특허로 개발한 '세푸틴정'을 지난해 출시한 바 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4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상장도 검토"
- 5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 8"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9[단독] 약정원 데이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피코 선정
- 10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