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14일부터 의약품사후관리 민원설명
- 정시욱
- 2006-02-09 21:34: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참여 업소에는 자율점검 평가 가산점 부여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지방식약청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에 걸쳐 목동의 신청사 대강당에서 관내 의약품 등 제조수입자 등을 대상으로 2006년도 사후관리 추진방안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교육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분야별로 그룹화해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제도의 이해가 부족한 취약업소의 수준을 향상시켜 관리의 실효성, 효율성을 증대시킬 일환으로 마련됐다.
의약품, 의약외품, 의료기기, 화장품 제조수입자 및 마약류취급자(학술연구자 포함)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설명회의 주요내용은 ‘06년 서울청의 의약품 등 감시방향 및 업종별 자주 적발되는 위반사례 등이다.
또 자율점검운영방안 등 관계법령에 대한 전반적이고 체계적인 설명회로써 업소의 자율관리 책임의식을 확산, 고취시키고 사전 예방적 감시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금번 설명회는 업종별로 실시하여 업종특성에 따른 관리방안 및 자율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한 후 향후 약사감시시 확인점검할 계획이다.
설명회에 참여한 업소에 대해서는 향후 업소별 자율점검 평가에 가점을 부여하는 등 설명회 참석을 활성화하고 앞으로도 분야별로 현장교육 등 집중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월 14일(화)(14:00~17:00) 의약품& 8228;의약외품 제조& 8228;수입업소 2월 15일(수)(14:00~18:00) 한약재& 8228;의료기기 제조& 8228;수입업소 2월16일(목)(14:00~18:00) 마약류취급자 및 화장품 제조& 8228;수입업소
설명회 일정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4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상장도 검토"
- 5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 8"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9[단독] 약정원 데이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피코 선정
- 10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