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B계 고혈압약, 올해 30% 고성장 목표
- 송대웅
- 2006-02-13 12:17: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콤보제제 급성장, 디오반 28%-프리토·미카르디스 30%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다국적제약사들이 ARB제제 고혈압약의 올 한해 목표를 30%대 이상 높게 설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다국적제약업계에 따르면 ARB계 고혈압제제의 성장률은 매년 30%이상 고성장를 기록하며 현재 2,000억대를 넘어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이뇨제성분이 혼합된 콤보제제의 성장률이 매우높아 단일제제시장의 50%에 가까운 매출비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작년한해 43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노바티스 '디오반(발사르탄)'은 올해 목표를 약 28% 상승한 550억원으로 설정했으며 베링거인겔하임은 작년도 40% 성장한 '미카르디스(텔미사탄)'의 올 목표를 30% 성장한 250억원으로 설정했다.
베링거인겔하임의 '미카르디스' 동일성분을 '프리토(텔미사탄)'라는 이름으로 코마케팅하고 있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도 매출목표를 30% 이상으로 설정했다.
국내시판중인 ARB제제중 매출 1위품목인 사노피아벤티스의 '아프로벨(이베살탄)'은 작년한해 연매출 500억대를 넘어서며 올해 65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GSK의 ARB제제 '프리토' 마케팅을 맡고 있는 김수경 과장은 "30%이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특히 프리토 플러스의 성장률은 40% 이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또다른 다국적사 관계자는 "ARB계 고혈압약시장 자체의 성장률이 워낙 좋아 30% 이상 성장을 기본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