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 매물 평당 임대가 평균 534만원"
- 신화준
- 2006-02-22 22: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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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스클리닉, 올해 1월 의원 임대매물 동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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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등 수도권 신도시와 광역시 병& 183;의원용 매물의 평당 임대가는 전년대비해 소폭 상승하고 임대물량도 점차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 컨설팅 전문업체인 플러스클리닉이 22일 발표한 '2006년 1월 병& 183;의원용 임대매물 동향'에 따르면 평당 임대가는 전월대비 8만원 상승한 534만원, 임대물량은 1.45% 증가한 총 6,125개로 집계됐다.
층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월에 비해 0.5~2.9%의 물량증감이 있었으며, 가격대별로는 6층이상이 549만원으로 8.19%의 높은 상승을 기록했다.
6층 이상 상층부 매물 가격이 상승한 것은 대형빌딩의 경우 각종 부대시설 수준이 일반 근생상가에 비해 높으며, 빌딩의 인지도와 이미지 등의 효과가 임대료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지역별로는 전월과 비교할 때 평당 임대가는 전반적인 안정세를 유지했으나 부산& 183;대구 지역 일부에서는 큰 폭의 가격 상승이 일어났다.
부산시의 경우 금정구 구서동 지역이 대단위 신규아파트단지 입주 예정으로 평균 931만원의 가격대를 이루며 전체평균 448만원을 크게 웃돌았다.
대구시의 경우 중구 대봉동 지역이 평균 625만원으로 가격 상승을 주도했다.
반면 울산지역의 경우 22%의 물량 공급의 감소로 인해 전월대비 4.7% 떨어진 평당 445만원을 기록했다.
신도시 지역의 경우 전반적으로 약보합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안양지역의 경우 역세권 및 평촌동 근생/단지내 상가가 평균 500~600만원의 가격대를 형성하며 전월 대비 3.66%의 가격상승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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