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 상근 부회장에 문경태씨 선임
- 박찬하
- 2006-02-24 17:46: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석우 전무 후임...정관개정 통해 부회장 승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협회는 24일 긴급 2차 이사회를 열고 퇴임 의사를 밝힌 신석우 전무이사 후임에 문경태 전 실장을 선임하는 안과 상근부회장제를 신설하는 정관개정안을 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상근부회장 직제 신설은 문 전 실장의 업계활동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것으로 같은 날 열린 총회에서 모두 승인됐다.
신임 문 부회장은 총회 승인 후 인사말을 통해 "연금보험국장으로 재직하며 약가제도를 직접 경험했으며 당시 최저실거래가제도의 불합리성을 주장해 보직해임되기도 했었다"며 "공직에서 얻은 경험을 살려 업계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로 일하겠다"고 밝혔다.
문 부회장은 1953년 부산 태생으로 서울대 사회복지학과와 미국조지아대대학원 사회사업학과를 졸업했으며 18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와함께 보건복지부 기술협력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파견, 연금보험국장, 사회복지정책실장, 기획관리실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2[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3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4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5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6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7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8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9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10'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