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자애병원, 맞춤형 방사선암치료기 도입
- 정웅종
- 2006-02-26 19:51: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토모테리피 하이아트' 가동...감마나이프보다 월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가톨릭대 성모자애병원은 25일 맞춤형 방사선 암치료기인 '토모테리피 하이아트(Hi-Art)'를 최근 새로 도입해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이 장비는 기존의 감마나이프나 사이버나이프보다 더 정확하게 방사선량을 종양부위에 조사할 수 있다.
병원측은 과거 방사선 치료가 쉽지 않았던 다발성 암 치료와 재발성 암, 두경부암, 뇌 및 척수, 골수이식분야 등에도 적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