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사업목적에 '건식·화장품' 추가
- 박찬하
- 2006-02-26 20:53: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일 주총서 승인...신규사업 확대 포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영진약품이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의 제조 및 판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영진은 지난 17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의안을 승인받았다.
회사측은 "이번 승인은 사업목적을 보다 명확히하는 것과 신규사업을 확대하는 취지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