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생의학학회, 독일 전문병원·약국 방문
- 박찬하
- 2006-02-28 11:21: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럽병원 치료환경 프로그램·약국운영시스템 체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약사, 한의사 등 26명으로 구성된 이반 방문단은 유럽 최초의 생물공학회사인 독일 Biosyn GmbH의 생약제제 메커니즘과 약리작용을 직접 체험했고 Biomed 암전문병원, Veramed 병원 및 약국 3~4곳도 견학했다.
특히 유럽의 병원 치료환경 프로그램과 약국운영시스템 등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의약사간 역할분담과 물질대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방문단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한독생의학학회는 지난 6년간 의·약사, 한의사를 대상으로 인체 물질대사와 생의학 메커니즘을 접목시켜 암과 만성질환의 원인을 규명하는데 매진해 왔으며 2회에 걸친 국제 심포지엄을 통해 환자중심의 맞춤 의료환경 시스템(통합의학 프로그램)을 보급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