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팜텍, 인도 피부질환 연고 판권 획득
- 최은택
- 2006-03-02 11:07: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균성 피부질환 치료제...국내 공동판매자 물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약품 아웃소싱과 공공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SY팜텍은 최근 인도의 피부과 전문 제약회사 글렌마크(Glenmark)사로부터 무피로신(mupirocin) 함유 제제인 '수피로신비티엠'(SupirocinBTM) 연고의 국내 판권을 획득하고 허가 등록을 추진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이 연고는 '무피로신'을 주원료로 하는 세균성 피부 질환 치료제로, 현재 원료수입 문제로 국내에서는 동종 제품의 공급이 차질을 빗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 CEO인 최수영 박사는 "수피로신비티엠연고는 mupirocin에 Betamethasone을 함유한 제제로 인도 임상 실험에서 탁월한 임상 결과를 보였다"면서 "국내 회사 중 피부과 분야의 좋은 판매 네트웍을 가지고 있는 회사들과의 공동 판매하기 위해 대상을 물색중"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