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장애인 10∼20만원 급여비 지급"
- 홍대업
- 2006-03-07 10:09: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향숙 의원 등 66명, 장애인소득보장법안 제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기존 저소득층 장애인에게 지급되는 급여비를 10~20만원으로 상향조정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열린우리당 장향숙 의원 등 66명은 7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기존 중증장애인은 월7만원, 경증장애인은 2만원인 급여비 수준을 이처럼 상향조정하는 내용의 장애인소득보장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오는 2007년 기준으로 총41만명의 저소득장애인이 한달 평균 10∼20만원의 급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총 소요비용은 시행연도를 기준으로 대략 3,800억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추계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정부에서는 2,150억원 정도를 부담하게 된다.
장 의원 등은 기자회견을 통해 장애인소득보장법이 제정되면 △장애인의 소득보장 기여 △장애인정책의 직접 지원방식 전환 △장애수당의 지급대상과 수당액수의 현실화 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