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질-적정비용 보장하는 중추기관" 도약
- 최은택
- 2006-03-10 12:26: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뉴비전 선포식 개최...최고의 전문가 조직 지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이 5년 후의 미래모습을 반영하고 급격한 환경변화를 고려한 ‘뉴비전’을 수립, 9일 선포식을 가졌다.
심평원 1,500여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선포식에서는 민인순 혁신기획실장이 뉴비전 설립배경과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전 직원이 비전선언문을 낭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신언항 원장은 기념사에서 “비전실현을 위해 국민의 가치를 제고시키는 것을 모든 업무추진의 목적으로 삼아 비전과 체계적으로 연계된 전략을 수립·관리하고 모든 임직원이 결집해 보건의료계를 선도해 나가는 데 앞장서자”고 밝혔다.
비전선언문에는 심평원의 향후 미션과 미래전략, 조직원들의 공유가치를 담아 의료의 질과 비용의 적정성을 보장하고 국민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제시하고 있다.
또 끊임없는 혁신과 혁신적 사고로 최고의 전문가조직을 지향한다는 내부 다짐도 포함됐다.
한편 심평원은 설립 6년째를 맞아 뉴비전 수립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전 임직원들의 의견수렴과 워크숍을 통해 새로운 비전을 도출해 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2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3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