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아태지역 마케팅 부사장에 김옥연씨
- 박찬하
- 2006-03-13 09:44: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월 1일자 승진...일본 외 아태지역 제약부문 담당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따라서 신임 김부사장은 일본을 제외한 중국과 호주 등 아태지역 존슨앤드존슨 제약부문 마케팅을 총괄 지휘하게 된다.
김 부사장은 입사 12년차인 지난 2004년 한국얀센 마케팅 담당 부장에서 아태지역 얀센-실락 마케팅 담당 이사로 전격 승진하며 주위를 놀라게 한 바 있다.
또 1996년 한국얀센 입사 4년만에 벨기에 얀센 본사로 파견돼 3년간 근무하며 국제적으로 능력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김 부사장은 한국얀센 내 사무실을 두고 있지만 일년의 반 이상을 홍콩 아태본부와 중국, 호주,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각국을 순회하며 마케팅 관련 활동을 지휘하고 있다.
1986년 대전여고 졸업 1990년 서울대 약대 졸업 1992년 서울대 약학대학원 졸업(석사학위 취득) 1992년 한국얀센 입사 1996∼1999년 벨기에 얀센 본사 근무 1999∼2003년 한국얀센 마케팅 팀장 2004년1월∼2006년2월 얀센 -실락 아태지역 이사 2006년3월 얀센 -실락 아태지역 부사장
김옥연 부사장 약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2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3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