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권 “시도지부와 손잡고 업계 현안 타결”
- 최은택
- 2006-03-13 13: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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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부산대병원 산부인과 윤만수 교수는 ‘갱년기 관리(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강의했다.
또 김동권 회장이 직접 ‘도매업체의 현재와 미래’라는 제목으로 가의한 뒤, 질의응답과 토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복산약품 업태응 사장도 ‘KGSP·사업위원회’ 추진정책 강연을 통해 제도 운영과 사후관리 방안, 업무의 실제에 대해 보고했다.
김동권 회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국내 제약사 제네릭제품 확산, 도매 저마진 개선, 회전기일 단축, 공동물류추진, 유통일원화 존속유지, 약가 정상거래 등 업계가 처한 어려운 현안들을 개선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올해부터 시도지부장협의회 회장을 맡게 됐다”면서 “앞으로 사업수행시 타시도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업권신장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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