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신고조합 “무자료 거래행위 근절”
- 최은택
- 2006-03-23 14:40: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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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총회서 사업계획 등 확정...예산 2억1,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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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성실신고조합(이사장 임경환, 영등포약품 대표)은 23일 오전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32차 정기총회를 갖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승인했다.
조합에 따르면 올해 사업예산은 총 2억1,200만원으로 확정됐으며, 부가가치세 수수지도홍보, 투명거래 위한 무자료 근절, 세무교육 5~6회 실시, 통계집계, 세무자료배부, 세무상담, 국세청에 애로사항 건의 등을 주요사업으로 추진키로 했다.
조합은 특히 무자료 거래행위 근절을 위해 적발된 무자료 거래사업자는 국세청에 고발할 예정이다.
또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각종 신고시 필요한 토계자료 및 법인세, 소득세, 부가가치세, 기타 세법에 대한 세무상담을 진행키로 했다.
한편 성실신고조합은 현재 제약사 83곳, 도매상 96곳 등 총 179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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