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병상 노인전문 시흥현대요양병원 개원
- 정시욱
- 2006-03-27 10: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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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원 프로그램, 재활중심 특화 시스템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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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현대요양병원은 27일 개원과 함께 재활치료, 중풍, 치매, 뇌졸증, 말기암 환자를 전문으로 하는 250병상으로 노인질환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병원은 최신 월풀 욕조치료 시설과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입원생활 프로그램, 인근 녹지 및 체육, 중앙공원 등을 통해 재활치료와 건강을 중점 관리할 방침이다.
또 전문의와 노인 전문 간호사의 24시간 진료체계와 중환자실 운영으로 각종 응급상황에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췄다고 전했다.
병원 측은 내과 2개과에 재활의학과와 소아과를 개설해, 소아과의 경우 일반 소아질환, 각종 피부질환, 이비인후과 관련 질환도 진료한다.
이와 함께 컴퓨터단층촬영(CT)과 초음파, 내시경, 심전도 등의 시설도 갖춰 각종 건강검진을 실시할 예정이어서 인근 지역의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전망이다.
시흥현대병원 우태욱 원장은 “사랑과 봉사, 환자 중심으로 노인 어른신들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에 일조하는 노인전문병원이 되겠으며, 지역보건의료서비스에도 이바지하는 시흥현대요양병원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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