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직원 1인당 연평균 매출 2억5000만원
- 박찬하
- 2006-04-10 06:47: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독약품 3억원 선두...녹십자 제일 유한 광동 順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12월 결산법인들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1만6679명이 총 4조3147억여원을 벌어들여 1인당 평균 2억5870여만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업체별로는 한독약품이 1인당 3억9280여만원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녹십자(3억4470여만원), 제일약품(3억3640여만원), 유한양행(3억2910만여원), 광동제약(3억2050여만원) 등 순으로 조사됐다.
반면 동아제약, 한미약품, 중외제약, 종근당 등 매출액과 직원규모가 모두 큰 업체들은 1인당 평균매출 선에 머물렀다.
12월 결산법인들의 연간 총 광고비는 1698만여원으로 매출액 대비 3.9%선인 것으로 집계됐다.
광고비 비중이 가장 높은 업체는 태평양제약으로 매출대비 10.8%인 113억을 투입했으며 동아, 대원, 삼일, 광동, 영진, 삼진 등 회사들도 5% 이상을 기록했다.
반면 LG, 중외, 녹십자, 한올, 일성, 근화, 삼성, 동신, 신풍 등은 광고비 비중이 1% 이하로 낮았다.
접대비는 매출의 0.9%인 402억9300여만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별로는 한올제약이 매출의 5.1%인 39억여원을 투입해 1위를 기록했으며 삼진, 신풍, 한미, LG 등이 2% 이상을 접대비로 지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2'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3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4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5[기자의 눈] 비만치료제, 투약편의성 개선의 명암
- 6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 7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8헤일리온, '정밀영양·데이터·CSR' 컨슈머 패러다임 선도
- 9약사회, 의약품 온라인 불법유통 상시 감시 체계 가동
- 10골수섬유증 신약 '옴짜라' 재수 끝에 급여 등재 목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