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약대 동문회, 50주년 기념사업 '박차'
- 신화준
- 2006-04-09 23:03: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일 초도이사회서 결의...총동문회 명단 발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성수자)는 지난 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초도이사회를 갖고 50년사 발간과 함께 총동문회 명단 발행을 위한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결의했다.
성수자 총동문회장은 "50년의 세월 동안 발전한 학교의 모습이 자랑스럽다"면서 "1년여 남은 임기동안 50년사와 총동문회 명단 발행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동문간의 관계를 더욱 끈끈하게 이어가는 교두보를 만들기 위한 일이므로 동문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동문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호소했다.
이 날 초도이사회에서는 회무보고를 통해 권순경 교수 정년퇴임식의 성공적인 개최 등 지난 성과를 되돌아보고 동문회활성화 방안을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또 김흥순 박사의 '한방 과립제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좌가 열려 약국 경영활성화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