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흔들다리증후군 치료제 유럽시판 임박
- 윤의경
- 2006-04-11 01:01: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어다트렐', 유럽 최초의 RLS 치료제로 승인될 듯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어다트렐(Adartrel)'이 유럽연합에서 흔들다리증후군 치료제로 시판하는 것에 대한 권고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어다트렐의 성분은 로피니롤(ropinirole). 흔들다리증후군(restless legs syndrome, RLS)은 신경운동장애의 일종으로 대개 다리에 통증을 느끼거나 작열감, 따가운 느낌 등이 들어 다리를 떨게 되는 질환이다. 특히 이런 증상은 저녁이나 밤에 심해지며 가만히 있으면 상태가 악화되는 반면 다리를 떠는 운동과 함께 증상이 경감되는 것이 특징이다.
GSK의 유럽 최고책임자인 앤드루 위티 사장은 "임상에서 어다트렐은 흔들다리증후군 증상 경감에 효과적이어서 수면장애를 줄이고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GSK는 조만간 유럽회원국에서 어다트렐의 시판승인이 날 것으로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