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청소년 에이즈 홍보대사' 발대식
- 정현용
- 2006-04-11 10: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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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는 지난 8일 청소년의 올바른 성문화 정착을 위해 ‘청소년 에이즈예방 홍보대사 발대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청소년 에이즈 홍보대사는 GSK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에이즈 및 성에 관한 지식을 쌓고 학교나 인터넷, 공공캠페인, 홍보제작물 등을 통해 에이즈 예방의 중요성을 전파하게 된다.
GSK 김진호 사장은 “질병에 대한 잘못된 이해와 HIV 감염인에 대한 편협한 시각은 에이즈의 치료와 예방 활동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에이즈를 퇴치하기 위해 제약사는 물론 보건단체, 정부 등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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