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100ml 474매 분량 처방전 폐기
- 박찬하
- 2006-04-12 12:22: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합동수거 후 소각실시...구청 청소차 12대 동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폐기 처방전 소각사업은 2004년에 이어 두번째며 이날 접수된 물량은 사업장용 비닐봉투 474매(100ml기준) 정도며 구청 청소차 12대를 동원했다. 이날 소각사업은 전병관·강필원 부회장이 직접 진행했다.
한편 노원구약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박종효·위원장 안미나)는 같은날 공릉동 소재 '사회복지법인 다운복지관'에 구급의약품과 일회용 티슈를 전달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