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렉산' 특허소송, 원심 뒤집고 사노피 승소
- 윤의경
- 2006-04-13 08:48: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항소법원 판결, 제네릭 제품 발매 차질 생길 듯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 연방항소법원은 사노피-아벤티스의 항혈소판약 크렉산(Clexane)의 특허무효를 결정한 하급법원의 판결을 뒤엎어 사노피-아벤티스에게 호재가 될 전망이다.
크렉산의 성분은 미분획 헤파린인 이녹사파린(enoxaparin). 테바 제약회사와 앰파스타 제약회사는 미국에서 크렉산의 제네릭 제품을 시판한다는 계획인데 이번에 상급법원에서 사노피-아벤티스의 크렉산에 대한 특허를 인정함에 따라 양사의 계획에 차질이 생기게 됐다.
항소법원은 양사가 주장하는 것처럼 아벤티스가 미국 특허상표청을 고의로 속였다는 사실이 확실하지 않다면서 아벤티스의 특허권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렉산은 미국에서는 러브녹스(Lovenox)라는 상품명으로 시판된다. 러브녹스는 사노피-아벤티스로 합병되기 전 아벤티스가 시판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