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목시펜 브랜드약 '놀바덱스' 생산중단
- 윤의경
- 2006-04-13 08:53: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특허만료 이후 제네릭 너무 많아 매출 적기 때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에서 아스트라제네카의 타목시펜(tamoxifen) 브랜드 제품 '놀바덱스(Nolvadex)'의 생산이 중단된다. 아스트라는 오는 6월말까지만 놀바덱스를 판매하고 이후에는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FDA 웹사이트에 의하면 타목시펜의 특허만료 이후 너무 많은 제네릭 제품이 시장에 진입함에 따라 브랜드 제품인 놀바덱스의 매출이 지난 수년간 상대적으로 미미한 것이 생산을 중단하기로 한 이유인 것으로 알려졌다.
1977년 일찍이 FDA 승인된 놀바덱스는 유방암 표준요법제로 자리잡아 왔는데 유방암 수술, 방사선요법, 화학요법 후 5년간 재발을 막기 위해 사용되어왔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최신 유방암약으로 아로마테이즈(aromatase) 억제제인 '아리미덱스(Arimidex)'를 시판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9개월 만에 P-CAB 2위 등극
- 2당뇨약 테넬리아 6%↑…제네릭 4년 견제에도 성장세
- 3같은 이름이면 같은 효과?…알부민 논란에 학계도 문제 제기
- 4애브비 '린버크', 원형탈모증 임상 성공…적응증 추가 청신호
- 5[기자의 눈] 약대 6년제 17년, 졸업생은 여전히 약국으로
- 6리툭시맙 등 허가초과 비급여 승인 사례 171건 공개
- 7GLP-1 비만치료제 처방전 없이 판매한 약국 4곳 적발
- 8이정석 바이오의약품협회장 "약사법 전반 혁신적 개정 필요"
- 9씨티씨바이오 공장 가동률 편차…안산 123%·홍천 27%
- 10"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더 도약"…휴젤의 당찬 청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