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아이 낳으려면 18개월은 간격둬야
- 윤의경
- 2006-04-19 23:26: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출산 간격이 5년 이상이어도 조산 위험 증가경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한 아이를 낳으려면 출산 간격이 18개월 이상이어야 하며 5년 미만이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미국의학협회지인 JAMA에 실렸다.
콜롬비아의 산타 페 드 보고타 재단의 어거스틴 콘데-오구델로 박사와 연구진은 110만건 이상의 출산에 대한 67개 국제임상결과에 대해 분석했다.
그 결과 출산 간격이 18개월 미만인 경우 1개월 빨라질 때마다 조산 위험은 1.9%씩 증가하고 반대로 출산 간격이 59개월을 넘는 경우 1개월 늦어질 때마다 조산 위험이 0.6%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출산 간격이 짧은 경우 이런 위험이 증가하는 이유로 임신 및 수유로 인해 모체의 영양분이 소진되기 때문으로 추정하고 영양적으로 회복되기 전에 아이를 가지면 태아에게는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반대로 출산 간격이 너무 긴 경우에는 여성의 생식능력이 감퇴될 수 있고 생식능력을 낮추는 요인들이 태아발달을 저해할 수 있기 때문으로 추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2데일리팜, 2026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매체부문 대상 수상
- 3복지부 조직개편…'지역·필수의료' 살리고 '보건AI·제약' 육성
- 4식약처, 바이오시밀러 3상 면제 요건 담은 개정안 시행
- 5신일제약, 테르비나핀 무좀 치료제 3종 라인업 완성
- 6유통협회 "거점도매 피해사례 보완 공정위 재신고…국감 이슈화"
- 7안국약품, 화성 공장 증축에 485억 투자
- 8원산협, 비대면진료 하위법 여론전…"해외 약 배송 허용"
- 9산업약사회, AI 활용부터 프로젝트까지…12회 PYLA 성료
- 10일성아이에스, 용산 옛 본사 부지 577억 매각…유휴자산 현금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