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 이양덕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
- 최은택
- 2006-04-20 14:02: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SCI급 국제학술지에 논문 5편 발표...연구활동 공로인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중 국제 알레르기학계의 최고 권위지인 ‘Allergy'에 약물알레르기에 대한 2편의 논문이 발표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의학 분야의 발전을 선도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리보스타마이신에 의해 생긴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 due to ribostamycin)’ 라는 제목의 논문은 세계 최초로 특정 항생제가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무방어)라는 특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규명함으로써 학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 교수는 지난 2005년부터 미국의 SCI급 의학전문학술지인 ‘Medical Science Monitor'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알레르기, 호흡기, 감염 분야에서 주니어 리뷰어로 활동하는 등 활발한 연구 및 학회활동을 해오고 있다.
을지대 범석학술장학재단의 지원으로 최근 3년 동안 5편의 SCI급 논문과 21편의 국내논문, 10여회의 국제학술대회 발표, 13회의 국내학술대회 발표 등의 연구 및 학술활동을 벌였다.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Medicine & Healthcare) 인명사전은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 인명센터(IBC)가 발간하는 인명사전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8'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9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