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신촌세브란스, 혈전관리 캠페인
- 박찬하
- 2006-04-21 08: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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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떡 형성화한 '빨간 신호등' 캐릭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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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신호등'은 흔히 '피떡'이라 불리는 혈전을 형상화한 캐릭터. 심근경색, 뇌졸중, 말초동맥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는 혈전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각 병원의 심장내과 및 심혈관 센터를 내원한 환자들에게 혈전 및 죽상혈전증을 알기 쉽게 설명한 교육책자와 기념품 등을 제공한다.
서울대학교병원 심혈관센터 김효수 교수는 "식생활이 서구화되고 스트레스가 증가하면서 죽상혈전증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신촌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최동훈 교수는 "죽상혈전증이 발생한 경우, 빨리 전문병원을 찾아 정확히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사노피-아벤티스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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