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과학, '농약·중간체부문' 매각 검토
- 정현용
- 2006-04-21 08:57: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개 인수 의향자와 기초 실사작업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LG생명과학이 농약을 비롯한 정밀화학사업부문을 분리하고 순수 생체 의약품 분야에 주력할 전망이다.
LG생명과학은 최근 대두된 농약사업부문 매각설에 대해 정밀화학사업부문(농약 및 중간체부문)의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다만 매각사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2~3개 인수 의향자와 공장 방문 및 자료검토 등 기초 실사 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합의사항이 도출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이 회사의 농약 및 중간체 부문 매출액은 350억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16%를 차지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3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6"제약·연구 실무의 현실"...고대약대 교우회, 진로 세미나
- 7'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8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9서울시약,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약사 정책 협약 체결
- 10신상신고 미필회원, 홈페이지 차단-청구SW 사용 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