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처방전 폐기사업 전주에서 실시
- 박찬하
- 2006-04-21 14:23: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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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기물업체 대서와 조인...이후 타 지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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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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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약사회(회장 백칠종)는 최근 폐기물업체인 (주)대서와 처방전 폐기업무 대행과 관련한 조인식을 가졌다.
따라서 대서는 전주지역 약국을 대상으로 폐 처방전 수거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약사회측은 이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해 향후 전북 전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칠종 회장은 "타 지역에서는 폐기과정에서의 실시로 처방전이 유출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공동 폐기사업을 통해 회원들의 고충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주지역 수거 일정| ▲덕진반(4/20-21) ▲모래내반(4/21-22) ▲금암반(4/25-26) ▲백제로반(4/26-27) ▲기린반(4/27) ▲화산반(4/28-29) ▲중앙반(4/29) ▲평화반(5/2-3) ▲효자반(5/4-5) ▲풍남반(5/5) ▲남문반(5/6) ▲서부반(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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