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씨비파미셀, 심근경색 치료제 임상 승인
- 정현용
- 2006-04-23 16:47: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주기독병원과 공동 연구...2007년 상품화 계획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성체줄기세포치료제 전문업체 에프씨비파미셀(대표 김현수)은 최근 식약청으로부터 급성 심근경색 치료용 줄기세포치료제의 2상 임상시험을 승인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회사는 환자의 몸에서 추출한 중간엽줄기세포를 배양해 환자의 심장관상동맥에 투입, 심근경색치료제의 유효성과 안정성을 입증할 예정이다.
이번 임상시험은 연대의대 원주기독병원과 공동으로 공동으로 진행된다. 에프씨비파미셀은 “심근경색 치료제는 현재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는 뇌졸중치료제와 오는 2007년 하반기에 상품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6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7'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8SK바팜, 신약 전략 재정비…RPT·TPD 투트랙에 집중
- 9"AI 툴 약사가 직접 만들어라"...바이브코딩에 답이 있다
- 10신상신고 미필회원, 홈페이지 차단-청구SW 사용 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