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레닌 억제하는 고혈압신약 접수
- 윤의경
- 2006-04-23 23: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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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닌 억제제 '래실레즈', 하루 한번 투여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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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는 미국 FDA에 고혈압 치료제로 래실레즈(Rasilez)의 신약접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래실레즈의 성분은 앨리스키렌(aliskiren). 새로운 기전으로 분류되는 레닌(rennin) 억제제로 하루에 한번 투여한다.
이번 임상은 고혈압 환자 6천여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결과에 근거한 것으로 임상에서 래실레즈 하루 한번 투여로 그 효과가 24시간 유지됐으며 단독 사용했을 때 내약성은 위약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ACE 저해제, 칼슘채널차단제, 이뇨제와 병용한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혈압을 더 낮췄으며 대부분의 심혈관계 약물과 당뇨병 치료제와 함께 사용할 때에도 내약성이 양호했다.
미국 SUNY 다운스테이트 메디컬 센터의 마이클 웨버 박사는 “레닌 억제기전은 합리적 치료접근”이라면서 “레실레즈 임상은 레닌을 직접적으로 억제하는 것이 혈압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래실레즈는 노바티스와 스피델(Speedel)이 공동개발했다. 현재 고혈압 치료제 시장은 워낙 제품이 많은데다가 효과도 괜찮으면서 가격도 싼 제네릭 제품이 오히려 인정받는 추세라 래실레즈의 제품차별화가 성공적 시판의 핵심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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