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명처방·대체조제 활성화는 정부 몫"
- 홍대업
- 2006-04-24 14:2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 희 의원, 기자간담회서 밝혀..."현 정부 공약사항"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문 의원은 이날 오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강조한 뒤 “지난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 대통령 후보가 부산에서 개최된 여약사대회를 방문, 약사회의 요구사항인 대체조제 사후통보 폐지와 성분명처방에 대해 공약으로 내걸었다”고 말했다.
문 의원은 당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약사회의 요구에 미온적이었지만, 노 대통령의 경우 적극적인 제스처를 취함으로서 약사들로부터 몰표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문 의원은 따라서 “노 대통령이 성분명처방과 대체조제 활성화 등을 공약을 내걸고 약사들의 표를 얻은 만큼 자연히 현 정부에서 이를 해결해줘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문 의원은 “공약(公約)이 공약(空約)으로 그치지 않으려면 정부가 이제는 실천해야 될 때”라며 “약사를 더 이상 의& 8228;약사의 싸움에 내몰아서는 안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관련기사
-
대체조제 사후통보제 폐지 급물살 탄다
2006-03-23 12:35
-
"불용재고약 근본해법은 대체조제 활성화"
2006-02-28 06:0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8'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9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