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별 1인당 진료비 최대 '72만원' 격차
- 홍대업
- 2006-04-27 13:43: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2005년 지자체 진료실절 현황 집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각 시도별로 1인당 진료비가 최대 72만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복지부의 시도별 진료실적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진료비의 최고액은 울산 214만3,000원, 최저액은 광주 141만7,000원으로 상하순위 최대 격차는 72만6,000원으로 조사됐다.
1인당 진료비 2위는 경남으로 210만2,000원이었으며, 3위는 부산으로 206만5,000원, 4위는 경기지역으로 184만3,000원이었다.
그 다음으로 서울은 181만8,000원, 경북은 181만4,000원, 충북은 181만3,000원, 충남은 179만3,000원, 강원은 178만9,000원, 전남은 175만2,000원 등으로 나타났다.
또, 대구는 167만9,000원, 전북은 167만원, 대전은 166만8,000원, 인천은 164만7,000원, 제주 152만3,000원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2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3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4약포지·투약병·주사기 수급 안정...가격은 10~30% 올라
- 5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6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7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8“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9'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10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