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 '1사1촌' 자매결연마을 주민 초청
- 정시욱
- 2006-04-30 21:30: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사회 속의 공무원상 마련 위한 다채로운 행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산지방식약청(청장 김진수)은 지난해 자매결연을 맺은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동백마을(이장 권태수) 주민 15명을 새로 이전한 중앙동 청사로 초청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자매결연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식약청 업무 소개, 청사 및 홍보관 관람과 오찬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식약청은 지난해 자매결연 시 동백마을의 위생안전을 위해 연막소독기를 기증했으며, 마을 주민들이 재배한 미역을 전 직원들이 구입하여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한 바 있다.
또한 금년 정월대보름에는 동백마을 주민들의 동제(洞祭)에 부산식약청 직원들이 참석하여 유대를 돈독히 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해왔다.
부산식약청은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문화·복지분야 지원, 농·어촌체험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상호교류 활동을 증진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7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8"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9"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10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