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협회 감사에 귄터라인케 베링거 사장
- 박찬하
- 2006-04-30 22: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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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총회서 인준...한독가족 한마당 행사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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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에서는 10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5회 한독포럼'과 '한독협회 설립 50주년 기념행사 및 제 4회 이미륵상 시상식' 등 양국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교환됐다.
또 임기 2년의 신임 이사진에 하인츠 그레베(Dr. Heinz Grewe, 보쉬코리아 사장) 부회장, 귄터 라인케(Günter Reinke, 베링거 인겔하임 사장) 감사, 파울 빌프리드 하이더(Paul Wilfried Heider, 바이엘 코리아 회장) 재무이사, 위르겐 카일(Jürgen Keil, 독일문화원장) 문화이사를 새로 선임했다.
이어 열린 한독가족 한마당 행사에서는 남사당 외줄타기 공연과 독일 월드컵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미니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편 한독협회는 1956년 민간외교단체로 출범했으며 현재 주한 독일인 대부분을 포함해 양국의 경제계, 언론계, 학계, 정계인사 등 10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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