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도 피임제 사용하는 시대 도래할 듯
- 윤의경
- 2006-05-02 07:57: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호르몬 피임제 중단 후 4개월이면 생식력 회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호르몬을 이용해 개발된 남성용 피임제가 효과적이며 피임제 중단 후 4개월이면 생식력이 회복된다는 분석결과가 최근 Lancet誌에 실렸다.
미국 하버-UCLA 메디컬 센터의 피터 리우 박사와 연구진은 1990년에서 2005년 사이에 시행된 30건의 피임제 개발 연구에 참여한 1천5백명 가량의 남성에 대한 자료를 분석했다.
정자생성력에 대해 매월 모니터했는데 가임 정자수치인 mL당 2천만개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기간은 피임제 투여중단 후 약 4개월이어서 정자생성력이 회복되는 기간은 4개월로 추정됐다.
생식력 회복까지 걸리는 기간은 연령, 원 정자수, 치료기간, 인종에 따라 영향을 받았으며 피임효과는 전반적으로 상당히 효과적이었다.
현재 호르몬에 근거한 남성용 피임제는 경구용제, 주사제로 여러 제약회사가 개발에 참여, 중국 및 유럽에서 대규모 임상이 진행 중인 상황.
리우 박사는 "남녀 사이의 만족도와 가족계획의 부담을 나누게 하는 새로운 남성용 피임제의 효과가 유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2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3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4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5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6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7“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8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 9'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10본사보다 많은 해외 자회사 매출…SK바사의 실속 M&A 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