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 방광, 정확하게 알고 치료하세요"
- 정현용
- 2006-05-03 15:58: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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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빨리 캠페인'....질환 정보 책자 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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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대표 아멧 괵선)은 최근 과민성 방광에 대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82 빨리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과민성 방광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방광 근육이 예민해져 소변을 충분히 저장하지 못한 상태에서 소변을 급히 보고 싶은 증상을 말한다.
이 회사는 캠페인이 진행 중인 병의원을 방문해 환자들에게 질환정보 책자와 방광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케겔 운동법이 인쇄된 돗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화이자 마케팅부 이동수 전무는 “과민성 방광은 높은 유병률에도 불구하고, 환자의 절반 이상이 증상이 악화된 후에야 병원을 찾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환자들이 증상을 제대로 알고 보다 빨리 치료받음으로써 즐거운 삶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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