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PIA "선별 보험등재, 신약개발 저해"
- 정현용
- 2006-05-04 10:31: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업환경 불확실성으로 투자의욕 감소 우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다국적의약산업협회( KRPIA)는 4일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안에 대해 혁신 신약 개발을 위축시킬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협회는 "선별적 보험약 등재방식 및 약가협상 방안은 우수한 신약의 사용을 저해하고 연구개발이 필수적인 생명의약 분야에서 기업환경의 불확실성을 가중시켜 연구개발 투자의욕을 감소시킬 것”이라고 지적했다.
협회는 또한 “한국의 신약에 대한 약제비 지출 수준은 선진국에 비해 현저히 낮다”며 “신약을 대상으로 한 약제비 절감 방안은 새로운 치료제가 필요한 환자의 이익에 위배될 뿐만 아니라 신약 연구개발에 전념하는 제약기업에 대한 차별적인 조치”이라고 주장했다.
협회는 업계와의 의견공유 없이 정책이 결정된데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KRPIA 피터 마그 이사(한국노바티스)는 “이런 주요한 정책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관련 업계와의 충분한 협의와 다양한 의견 수렴 절차도 없었다는 점이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포지티브 약가제도 외자사도 안심 못한다
2006-05-04 07:3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7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8"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9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