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기 회장 "한국-뉴질랜드, 아태 선도역"
- 박찬하
- 2006-05-04 20: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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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차 한-뉴 경제협력위원회에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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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 초청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데임 실비아 카트라이트(Dame Silvia Cartwright) 뉴질랜드 총독이 참석했다.
이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양국은 50여년 전 한국전쟁으로부터 시작된 전통적 우방"이라며 "아태 지역 균형성장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하자"고 강조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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