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20일 재활용품 모아 토요 바자회
- 최은택
- 2006-05-07 13:48: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12일 직원대상 수집...판매수익금 불우이웃돕기 활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이 재활용품을 수거, 판매한 수익금으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심평원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바자회)를 오는 20일 ‘아름다운가게’ 서울 논현점에서 갖는다.
이를 위해 심평원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10~12일 사흘간 가정 내에 방치돼 있으나 재사용이 가능한 재활용품을 직원들을 상대로 기탁 받는다.
대상물품은 의류, 전기·전자제품, 잡화, 도서, 아동용품, 음반/비디오CD, 가구, 장식품, 주방용품, 레저스포츠용품 등.
심평원은 본원 외에도 각 지원별로 ‘아름다운가게’ 지점이 있는 지역에서는 별도로 토요 바자회를 갖기로 했다.
‘아름다운 토요일’은 가정이나 사무실 등에서 불필요한 물건들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주위의 불우이웃을 돕는 행사를 일컫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5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6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7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8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 9"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10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