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유효기한 경과 향정약 일괄폐기
- 정시욱
- 2006-05-07 19:32: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고마약류 발생보고서, 리스트 등 제출해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천시약사회(회장 이진희)는 오는 20일까지 약사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상반기 유효기한경과 향정신성의약품을 일괄 폐기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약국은 사고마약류 발생보고서, 사고마약류 폐기신청서, 유효기한경과 의약품 리스트를 양식에 맞게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대상 의약품은 2006년 5월 25일자로 유효기한이 경과한 향정신성의약품이며 허가번호는 약국 개설등록증 상단에 있는 등록번호를 기재하면 된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5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6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7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8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 9"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10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