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약, 보존기관 지난 처방전 일제 수거
- 최은택
- 2006-05-08 14:04: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기R&D사서 대행...23~26일까지 나흘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충남약사회(회장 노숙희)가 오는 23~26일 나흘간 보존기관이 지난 처방전을 폐기하기 위해 회원약국을 대상으로 일제 수거에 나선다.
약사회는 8일 회원약국에 공문을 보내, “지난해 처방전 무료수거 협약을 체결한 세기R&D사를 통해 보존기관이 지난 처방전을 일제 수거한다”고 밝혔다.
신청기간은 오는 15~17일 사흘간으로, 시단위에서는 개별약국에서, 군단위에서는 업체가 수거하기 용이한 장소로 취합해 달라고 약사회는 당부했다. 폐기신청이 접수된 처방전은 오는 23~26일 나흘간 수거된다.
약사회 측은 특히 올해 처방전 수거 및 폐기를 이번 2차 수거로 종결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이와 관련 “폐기수거 계약된 세기R&D사가 아닌 인근 폐지수집업체나 고물상 등에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해 달라”고 요청했다.
▶처방전 수거폐기 업체: 세기R&D사(www.segirnd.co.kr) ▶폐기 신청접수처: 051-310-0016/팩스: 051-310-0017 ▶폐기 신청기간: 15~17일 ▶처방전 수거 예정일: 23~26일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악재엔 동반 하락…코스피 7000시대 소외된 제약바이오주
- 2수수료 퍼주고 깎고…약가인하 공포에 CSO 영업 현장 '격랑'
- 3일동제약, 새 판 짠다…비용·R&D·OTC 전략 손질
- 4유한, 바이오텍 파트너십 재정비…R&D 전략 '선택과 집중'
- 5트라마돌 복합제 '불순물 포비아' 확산…회수 제품 급증
- 6뮤지엄 콘셉트 OWM약국 1호점, 7개월 만에 약국장 변경
- 7상금 7천만원 주인공은?…약사·분회 공모전 응원투표 시작
- 8"치매약 효과 없다"...코크란이 던진 파문에 반발 확산
- 9[기자의 눈] 코스피 7000과 바이오 디스카운트
- 10"첨단재생의료 1호 승인, 미래 의료 패러다임 전환 신호탄"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