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의약 기술거래 장터 경주에서 열린다
- 박찬하
- 2006-05-08 21:05: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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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조합 등 공동 '인터비즈 바이오파트너링' 공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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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약·BT 산업분야 기술거래 시장인 '제4회 인터비즈 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 2006'이 7월 6일부터 3일간 경주 콩코드호텔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 코리아바이오허브센터, 한국과학기술원, 한국기술거래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공동 주관한다.
참가대상은 제약사, 대기업, 정밀화학기업, 바이오기업, 바이오벤처기업,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으로 '기술·제품 수요자 및 공급자'의 형태로 참여하게 된다.
파트너링 대상 기술은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소재 등 3개 분야며 수요-공급자 파트너링·투자, 프리젠테이션 및 IR, 세미나, 컨설팅, 포스터 등 총 5개의 섹션이 진행된다.
참가 희망기업은 공식홈페이지(www.interbiz.or.kr) 또는 5개 공동주관기관 홈페이지를 참조해 6월 2일까지 등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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