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협, 일본원료의약품 전시회 한국관 참가
- 박찬하
- 2006-05-09 19:13: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개 업체로 구성...3400만불 상담 1650만불 계약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수협 관계자는 "한국 업체들은 특화된 파킨슨병 치료제, MRI 조영제, MVI, 항생제, 항암제 등 특화된 제품으로 마케팅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업체는 경동제약, 동방FTL, 동우신테크, 바이오코아, 삼성제약, 안국약품, 에스텍파마, 제일약품, 참제약, 태준제약, 한미정밀화학, 화일약품 등이다.
한편 일본 원료의약품전시회에는 벨기에, 덴마크,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 지역과 홍콩, 중국, 캐나다, 미국 등 세계 29개국에서 약 430개 제약사와 1만4000여명의 바이어가 참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3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4"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5"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6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7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8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9"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 10삼천당제약, 닥터레디스 협력 확대…리포좀 신약도 글로벌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