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경쟁력 확보방안 토론-OTC 박람회
- 최은택
- 2006-05-10 10:36: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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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전약품, 제4회 ‘다람이의 밤’ 개최...선착순 200명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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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약품판매(대표 오수웅)가 주최하고 전주시약사회가 후원하는 제4회 ‘다람이의 밤’이 오는 19일 오후 6시 전주 월드컵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약국 경쟁력 확보방안 및 토론회, OTC박람회’를 부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개국 약사 등 2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30여개 제약사가 홍보부스를 설치한다.
토론 프로그램은 먼저 명인제약 상무이사가 오후 8시부터 40여분간 약업계 현황을 발표하고, 뒤이어 일반의약품 일일매출 10만원 신장방안, POS를 이용한 약국경영기법 등을 주제로 약국경쟁력 세미나를 갖는다.
태전약품은 “공간이 200석으로 한정돼 있어 피치 못하게 선착순 마감하고 있다”면서 “참가희망자는 15일까지 행사 담당자(063-213-4111~9)에게 접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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