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 1분기 96억 달성...소부날 4억원 판매
- 박찬하
- 2006-05-11 22:35: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이익 19억, 순이익 13억 각각 기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진양제약은 올 1분기 전년동기대비 20% 늘어난 96억여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11.7% 늘어난 19억여원, 순이익은 8.3% 는 13억여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주요 품목별 매출은 리베라 6억6200만원, 지노플러스 4억5500만원, 소부날 4억1900만원, 네오세프 3억1200만원, 조바틴 3억10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서울시약 "공정위 '창고형' 용어 제한 반대 의견, 국민건강 외면"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4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5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6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7[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8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9PM+20, 점자프린터 연동 실증테스트 참여 약국 모집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