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직원들 "뛰고 달리며" 38주년 만끽
- 박찬하
- 2006-05-17 23:56: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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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창립기념 한마음체육대회...53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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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조의환 회장을 비롯 이성우 대표이사 등 임원진과 본사 및 지방영업소, 향남 공장 전 임직원 53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성우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전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매출액과 순이익이 5년 연속 20% 이상 성장했다"며 "창조, 개척, 전진하는 삼진인의 정신을 이어받아 올해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중앙연구소 합성연구 2팀 등 3명에 대한 삼진금상 시상과 신태섭 상무이사 등19명에 대한 20년 장기근속상, 병원사업부 이철원 차장 등 8명과 이은주 총무부 사원 등 30명에 대한 15년 및 10년 근속상을 수여했다.
이후 진행된 체육대회는 창조팀, 개척팀, 전진팀 등 3팀으로 나눠 축구, 족구, 배구, 씨름, 장애물릴레이, 줄다리기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와함께 뽀빠이 이상용씨의 진행으로 마술쇼, 노래자랑 등 장기자랑 순서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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