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 회원 100명 지리산 바래봉 올랐다
- 박찬하
- 2006-05-22 20:08: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일 단합 등산대회...풍남약학회 1위 차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붉은악마 티셔츠를 입은 약 100여명의 회원이 이날 등산대회에 참가했으며 회원 모두 무사히 산행을 마쳤다.
이후 남원 운봉초등학교 강당에서 이민경 여약사회장과 서용훈 총무위원장 사회로 식후 여흥시간을 가졌다.
이와함께 넌센스 퀴즈와 경품추첨, 약학회별 대항게임 등이 진행되며 선후배간 끈끈한 애정을 확인했다고 약사회측은 밝혔다.
게임결과 풍남약학회 1위를, 중앙약학회와 기린약학회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