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와 의약품' 주제 대중 토론회
- 최은택
- 2006-05-24 17:33: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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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재산권분야 공대위 주최...남희석·신형근 주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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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와 의약품’을 주제로 한 대중토론회가 오는 26일 오후 3시 서울대학교 암연구소 2층에서 열린다.
이날 토론회는 ‘한미FTA 저지 지적재산권분야 대책위원회’ 주최로 24일부터 개최된 ‘한미FTA저지, 지적재산권 강화반대 문화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최 측은 “미국이 체결했던 자유무역협정이나 미국 제약사들의 요구사항을 통해 한미FTA에서 논의될 의약품 관련 의제들이 예상된다”면서 “FTA가 국민 건강권, 환자의 권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토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토론회 발제는 한미FTA저지 지적재산권분야 대책위원인 남희석 변리사와 보건의료분야 대책위원인 신형근 약사가 맡는다.
또 복지부 한미FTA팀 맹호영 서기관과 건강보험공단 허순임 연구위원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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